동아시아 고립 서사 콜로키움 01 역사의 주변부에서 들려오는 목소리 — 식민과 냉전이 낳은 다층적 고립을 넘어서 거대한 체제의 수레바퀴는 어떻게 개인을 철저히 주변화하고 고립시켰는가. 식민 지배에서 냉전에 이르는 동아시아 역사 속, 종족·계급·성별의 억압이 ‘사회적 고립’을 만들어 온 양상을 분석하고 문학이 복원한 목소리를 통해 연대와 치유의 길을 모색한다. ■ 발제 「전쟁·식민·국가: 대만을 중심으로 본 동아시아의 역사 경험과 문학적 재현」 ■ 발제자 최말순 교수 · 대만 국립정치대학 대만문학연구소 ■ 일시 2026년 10월 12일(월) 17:00 (KST) ■ 참여 방식 온라인 참여 · Zoom 참여 안내는 첨부 포스터의 QR코드를 참고해 주세요. ■ 좌장 손지연 · 글로벌류큐·오키나와연구소장 ■ 사회 천춘화 · 글로벌류큐·오키나와연구소 ■ 연구팀 사회적연결회복 컨소시엄 사업단 · 동아시아 고립서사 연구팀 ■ 주최 경희대학교 글로벌류큐·오키나와연구소 ■ 주관 경희대학교 ■ 후원 한국연구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