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본연구단체 제15회·제21회 국제아쿠타가와류노스케학회] 일본이 재현해 온 ‘한국’: 미술전시로 보는 범주와 경계 (26.08.21)
開催日 · 2026/08/21
[한국일본연구단체 제15회(한국일본학회 제112회) · 제21회 국제아쿠타가와류노스케학회 국제학술대회]
메인 주제: 일본이 재현해 온 ‘한국’: 미술전시로 보는 범주와 경계
일시: 2026년 8월 21일(금) 09:00 ~ 18:00 [국제아쿠타가와류노스케학회: 8월 21일(금)~22일(토)]
장소: 고려대학교 우당교양관
주최: 한국일본연구단체, 국제아쿠타가와류노스케학회(国際芥川龍之介学会)
주관: 한국일본학회, 고려대학교 글로벌일본연구원, 4단계 BK21 중일언어문학교육연구단
[韓国日本研究団体 第15回(韓国日本学会 第112回)・第21回 国際芥川龍之介学会 国際学術大会]
メインテーマ: 日本が表象してきた「韓国」: 美術展示で見る範疇と境界
日時: 2026年8月21日(金)09:00〜18:00[国際芥川龍之介学会: 8月21日(金)〜22日(土)]
場所: 高麗大学校 ウダン教養館
主催: 韓国日本研究団体、国際芥川龍之介学会
主管: 韓国日本学会、高麗大学校 グローバル日本研究院、4段階BK21 中日言語文学教育研究団
2026년 8월 21일(금), 고려대학교 우당교양관에서 개최된 ‘한국일본연구단체 제15회(한국일본학회 제112회) · 제21회 국제아쿠타가와류노스케학회 국제학술대회’에서 경희대학교 글로벌류큐·오키나와연구소가 총 두 개의 기획 세션을 성공적으로 개최·운영하였습니다.
학술대회 내에서 학문후속세대의 연구 역량을 조명하는 ‘차세대 발표’와, 영역과 매체를 넘나드는 학제 간 논의를 다룬 ‘기획발표’를 기획하여 학술 논의의 장을 마련했습니다.
1. 경희대학교 글로벌류큐·오키나와연구소 차세대 발표
주제: 류큐·오키나와 서사의 새로운 지평 : 생태, 기지 문제에서 애도까지
좌장: 손지연 (경희대) / 사회: 이재훈 (동아대)
발표:
이지윤 (경희대) — 메도루마 슌 문학에 나타난 돌봄과 생태
박상아 (서울대) — 이야기가 되지 못하는 목소리들 — 사키야마 다미의 「한낮의 달빛 아래 선 그림자」와 「핑기히라 언덕 야행」을 중심으로 —
최예린 (연세대) — 오키나와의 오염된 강과 틸라피아 — 메도루마 슌의 텍스트를 중심으로
윤기상 (성균관대) — 바다를 건넌 애도 — 유구 문인 린 세이코(林世功)의 순국을 중심으로
2. 경희대학교 글로벌류큐·오키나와연구소 기획발표
주제: 영상 텍스트로 본 월경하는 기억과 초국적 연대의 공간들
좌장: 손지연 (경희대) / 코디네이터: 곽형덕 (명지대)
발표:
안민화 (숙명여대) — 제주/오키나와 배경 다큐멘터리 속 포스트 증언 — 죽은 자와 산 자의 매개로서의 생태, 빛, 소리의 기억 —
채경훈 (부산대) — 발굴·몽타주·증언의 정치 — 대항 아카이브와 기념비 형식으로서의 <전후 재일 50년사> —
하타나카 아이 (경희대) — 被害の記録と連帯の可視化 — 安海龍監督『オレの心は負けてない』におけるアーカイブの再構成と実践的営為を中心に —
정충실 (동의대) — 부산으로의 일본 TV 전파월경과 전두환 정권의 불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