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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고립 서사 콜로키움 01] 역사의 주변부에서 들려오는 목소리
동아시아 고립 서사 콜로키움 01 역사의 주변부에서 들려오는 목소리 — 식민과 냉전이 낳은 다층적 고립을 넘어서 거대한 체제의 수레바퀴는 어떻게 개인을 철저히 주변화하고 고립시켰는가. 식민 지배에서 냉전에 이르는 동아시아 역사 속, 종족·계급·성별의 억압이 ‘사회적 고립’을 만들어 온 양상을 분석하고 문학이 복원한 목소리를 통해 연대와 치유의 길을 모색한다. ■ 발제 「전쟁·식민·국가: 대만을 중심으로 본 동아시아의 역사 경험과 문학적 재현」 ■ 발제자 최말순 교수 · 대만 국립정치대학 대만문학연구소 ■ 일시 2026년 10월 12일(월) 17:00 (KST) ■ 참여 방식 온라인 참여 · Zoom 참여 안내는 첨부 포스터의 QR코드를 참고해 주세요. ■ 좌장 손지연 · 글로벌류큐·오키나와연구소장 ■ 사회 천춘화 · 글로벌류큐·오키나와연구소 ■ 연구팀 사회적연결회복 컨소시엄 사업단 · 동아시아 고립서사 연구팀 ■ 주최 경희대학교 글로벌류큐·오키나와연구소 ■ 주관 경희대학교 ■ 후원 한국연구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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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본연구단체 제15회·제21회 국제아쿠타가와류노스케학회] 일본이 재현해 온 ‘한국’: 미술전시로 보는 범주와 경계 (26.08.21)
[한국일본연구단체 제15회(한국일본학회 제112회) · 제21회 국제아쿠타가와류노스케학회 국제학술대회] 메인 주제: 일본이 재현해 온 ‘한국’: 미술전시로 보는 범주와 경계 일시: 2026년 8월 21일(금) 09:00 ~ 18:00 [국제아쿠타가와류노스케학회: 8월 21일(금)~22일(토)] 장소: 고려대학교 우당교양관 주최: 한국일본연구단체, 국제아쿠타가와류노스케학회(国際芥川龍之介学会) 주관: 한국일본학회, 고려대학교 글로벌일본연구원, 4단계 BK21 중일언어문학교육연구단 [韓国日本研究団体 第15回(韓国日本学会 第112回)・第21回 国際芥川龍之介学会 国際学術大会] メインテーマ: 日本が表象してきた「韓国」: 美術展示で見る範疇と境界 日時: 2026年8月21日(金)09:00〜18:00[国際芥川龍之介学会: 8月21日(金)〜22日(土)] 場所: 高麗大学校 ウダン教養館 主催: 韓国日本研究団体、国際芥川龍之介学会 主管: 韓国日本学会、高麗大学校 グローバル日本研究院、4段階BK21 中日言語文学教育研究団 2026년 8월 21일(금), 고려대학교 우당교양관에서 개최된 ‘한국일본연구단체 제15회(한국일본학회 제112회) · 제21회 국제아쿠타가와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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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오키나와-한국 문학 포럼] 평화의 허브, 동아시아 문학의 공존 (26.05.29)
[2026 오키나와-한국 문학 포럼] 평화의 허브, 동아시아 문학의 공존 오키나와 작가 10인과 김금희 작가가 함께 하는 특별한 대화 <현대 오키나와 소설 선집: 바다에 고양이를 던져 본 적 있나요?> 출간 기념 일 시 : 2026년 5월 29일(금) 10:00 - 18:30 장 소 : 한국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 외국어대학 321 주 최 : 경희대학교 글로벌류큐·오키나와연구소 후 원 : 한국문학번역원 [2026 沖縄ー韓国文学フォーラム] 平和のハブ、東アジア文学の共存 沖縄の作家10人とキム・グミ作家が共にする特別な対話 『現代沖縄小説選集:海に猫投げたことあるの?』刊行記念 日 時:2026年 5月 29日(金) 10:00 - 18:30 場 所:韓国・慶熙大学校 国際キャンパス 外国語大学 321号室 主 催:慶熙大学校 グローバル琉球・沖縄研究センター 後 援:韓国文学翻訳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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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윤모 감독님 특강 - '오즈 야스지로와 나루세 미키오 작품을 통해 살펴보는 영화의 스타일적 요소들' (2025.10.23)
<튤립모양> 양윤모 감독님이 '오즈 야스지로와 나루세 미키오 작품을 통해 살펴보는 영화의 스타일적 요소들'이라는 주제로 학부생 및 대학원생에게 특강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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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본학회 세션 발표: 차세대연구자 학술포럼 - (2025.08.22)
2025년 08월 22일 한국일본연구단체 제14회 (한국일본학회 제110회) 국제학술대회「한일이 바라보는 ‘미래’」 경희대학교글로벌류큐연구소・니쇼가쿠샤대학 차세대 연구자 학술 포럼 기획주제: 교차하는 문학 - 사상・번역・퀴어 좌장: 손지연(경희대) 사회: 나카야 이즈미 토론: 배관문(서울대), 남상욱(인천대), 스기우라 후타(니쇼가쿠샤대학) 1. 유상화(경희대) 성별을 벗는 상상력 - 무라타 사야카 『멀리 갈 수 있는 배』에서의 성별개념 - 2. 세키 유우키(니쇼가쿠샤대학) 퀴어 미시마 - 미시마 유키오 『풍요의 바다』퀴어 리딩 시도 - 3. 장천원(니쇼가쿠샤대학) 잡지 『JUNE』초창기의 미소년상 4. 이지윤(경희대) 메도루마 슌『기억의 숲』에서의 한국어 번역과 영어 번역의 비교분석 5. 홍강일(경희대) 번역은 어떻게 '언설'을 넘는가 - 『반일 민족주의를 넘어서』의 번역 전술과 그 가능성 - 6. 홍보라(경희대) 후카자와 우시오 작품에서의 재일 아이덴티티의 확장 - 조선인 '위안부'에서 오키나와 문제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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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본학회 세션 발표: 전후 아시아의 풍경들 - 전쟁의 기억과 패전 혹은 귀환의 서사 - (2025.08.22)
2025년 08월 22일 한국일본연구단체 제14회 (한국일본학회 제110회) 국제학술대회「한일이 바라보는 ‘미래’」 경희대학교 글로벌류큐오키나와연구소 기획발표 기획주제: 전후 아시아의 풍경들 - 전쟁의 기억과 패전 혹은 귀환의 서사 1. 손지연(경희대) 김숨 문학, 오키나와로 확장되는 상상력과 포스트메모리의 실천 가능성 2. 배지연(대구대) 해방공간의 귀환 서사와 ‘네이션’의 안팎 ―김숨의 『잃어버린 사람』과 『오키나와 스파이』를 중심으로― 3. 심정명(조선대) 전쟁 ‘이후’를 쓰는 방법 ―메도루마 슌(目取真俊) 문학을 중심으로― 4. 이지은(서울대) 한국문학(사)의 ‘패전공간’과 오키나와 ―김숨의 『오키나와 스파이』(모요사, 2024)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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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숨과 함께 『오키나와 스파이』를 통해 동아시아를 횡단하는 국가 폭력의 비극, 기적과 같은 '연대'를 생각하다 (25.04.16)
著者キム・スムと一緒に『沖縄 スパイ』を通じて東アジアを横断する国家暴力の悲劇、その先の奇跡のような「連帯」を考える <행사 내용> 「あまりのも明白な悪と悪行、そして悪人を想像すること。書く頃は簡単ではなかった。しかしこの小説をどうにか終わらせるために、想像したくないことを想像し、書きたくないことを書かなければならなかった」 ー작가의 말 중에서ー 오키나와 전쟁 당시의 구메섬은 일본군의 광기에 가득 찬 '스파이 찾기'의 폭력 현장이 되었다. 20명의 주민이 스파이로 몰려 학살당했고, 패전 후 8월 20일에는 조선인 가족 7명이 학살당했다. 작가 김숨은 역사의 진상에 다가가 군국주의 광기를 마주하는 것으로, 사라져 가는 사람들의 비극을 적나라하게 그려냈다. 너무나 참혹한 폭력의 역사는 우리를 눈 돌리게 하고, 귀 막게 하였습니다. 전후 80년이자 한일국교정상화 60주년을 맞이하는 2025년 현재, 한국과 일본의 독자가 함께 귀 기울이는 것을 바라며 저자 김숨과 본서를 일본어역한 손지연 교수가 이야기를 나눌 예정입니다. 이미 많은 일본어판을 출판한 김숨의 작품 세계를 폭넓게 시야에 담으며, 김숨이라는 작가가 가진 매력도 다루어 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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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대학원 학술세미나] / 이리카(李里花) 교수님 특강 (2024.12.17)
12월 17일 주오대학 이리카 교수님께서 재일조선인 연구에 대한 특강 해주셨습니다. 오후 1시반부터는 대학원생 6명의 논문 주제에 대해 학술 세미나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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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류큐·오키나와연구소 활동 소개
1. 운영 실적 본 연구소는 2019년 글로벌류큐·오키나와연구센터로 출발했으며, 2020년 대학부설 연구소로 개편 이후 한국에서의 오키나와 연구를 주도해 가고 있다. 2019년 ‘전후 동아시아와 오키나와 문학’이라는 테마로 한국연구재단의 일반공동연구지원사업을 수주하여 관련 분야에서 주목할 만한 연구성과와 함께 국내외를 넘나들며 활발한 학술교류를 도모하였다. 그간 우리 연구소는, (1) 국내·국제학술대회, 워크숍, 대담회 개최, (2) 총서간행, (3) 전문학술지 간행, (4) 국내외 학술 네트워크의 활성화, (5) 교육 및 대중강연활동, (6) 연구소 홈페이지 활성화 및 MOU 체결을 통해 국제화에 힘쓰고 있다. (1) 국내·국제학술대회, 워크숍, 대담회 개최 2019년 <‘오키나와학’은 가능한가? : 포스트 ‘이하 후유’ 시대의 도전과 전망>이라는 주제로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하여 오키나와 작가 오시로 사다토시의 기조 강연을 시작으로 5개국 20여 명의 연구자들의 열띤 발표가 있었다. 이 학술대회를 마친 후, 제주 4.3 답사를 실시함으로써 국가폭력, 마이너리티 등의 문제의식을 ‘오키나와’라는 관점을 통해 선명히 하는 의미 있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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